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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Hyun Na

나미현

"그림을 그리면서, 오랫동안 생계를 위한 일을 하면서. 이 과정에서 마주치는 사람들과의 만남 속에 나는 항상 혼자였던 것 같다. 나 자신도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을 향한 무관심과 열정의 상실을 그림으로 드러내기 시작했다. 익숙해져버린 가면을 쓴 삶과 그 안에서 방황하는 감정들을 함께 보며 보는 이와 함께 세상을 이해하고자 한다."

  • 나미현

    조용한 인사
    102,000원
  • 나미현

    45,000원
  • 나미현

    자연
    30,000원
  • 나미현

    사람,관계,감정
    30,000원
  • 나미현

    각자의 선
    102,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