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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jeong

송정

"붓은 한 번 지나간 자리로 다시 돌아올 수 없습니다. 작가는 돌아오지 않는 붓길을 바라보며, 돌아오지 않을 지금의 일상을 생각합니다. 그렇게 담담하게 그린 순간과 위로들이 작품으로 남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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