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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eong Hong

홍수정

일상 속의 생경함에 관심을 가지고 공간에서 느낀 감정을 그린다. 공간에서 느낀 장면을 재해석한 색채와 그 위로 계속해서 얽혀나가는 선들. 반복적으로 증식하는 이 형상들은 꿈과 무의식 세계가 뒤섞임을 나타낸다. 작가와 관객의 정신과 눈은 한 공간에서 소통하고 호흡한다.

  • 홍수정

    여기보다 어딘가에
    39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