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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yong Shin

신창용

"오랫동안 스스로 격리하는 생활을 하면서 인터넷이라는 창구를 통해 정보를 수집하고, 내가 겪었던 현실과 버무려 시각화 했다. 나는 이것을 '그림집합체'라고 부른다. 이 '그림집합체'안에는 내가 평소에 보여주고자 하는 것이나 현상, 가끔은 과거의 것을 가져오기도 하면서 시간과 구조가 복잡해지기도, 또는 단호하게 단순해지기도 했다. 어쨌거나 그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게 소중한 '현실'들이었고 이를 화폭에 담는 '덕질', 즉 '덕화'라는 장르를 계속 해나갈 것이다. "

  • 신창용

    in the city 02
    15,000원
  • 신창용

    in the city 01
    15,000원
  • 신창용

    into_the_Arnold_Bocklin_s_painting
    25,000원
  • 신창용

    Bruce Lee band
    25,000원
  • 신창용

    Kurt Cobain
    15,000원
  • 신창용

    Kill Bill
    1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