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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gsun Lee

이경선

우리는 어떠한 풍경이나 물건, 사람, 동물들을 생각할 때, 그 존재들이 실제로 존재하는 형태와 색채를 갖고있어야지 편안하고 아름답다고 느낍니다. 예를들어, 하늘은 푸른색이고 구름이 있어야하며, 숲속은 초록빛으로 꽉차있고 동물들은 네 발로 땅을 걷습니다. 제 캔버스안에서는 실제 존재하는 현상들의 '파괴'를 추구합니다. 제 캔버스안의 풍경들과 상황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가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현실 세계의 모든 존재들은, 그것들이 본래 갖는 형태와 색채들이 아닌 다른 모습으로 묘사되더라도 여전히 아름답고 조화로울 수 있습니다. 심지어는, 기존의 형상보다 더욱이 아름다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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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들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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